작은 팀이 잘 일하고, 함께 자라는 구조를 짓습니다.

함께 잘 일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사람이 자랄 수 있는 문화를 짓는 커리어 그로쓰 코치이자 안차레디 대표 신유경 입니다. 11년간 IT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 PM, 팀 리더, 커뮤니티 빌더로 일하며 UX 설계부터 일하는 방식, 팀 문화와 그로스 전략까지 넓고 깊게 다뤄왔습니다.

지금은 '연결과 실행이 살아있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싶은 크리에이터, 창업자, 실무 리더들과 더 나은 방식으로 함께 자라는 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디자인 #브랜드디자인 #콘텐츠디자인 #콘텐츠제작 #초기스타트업 #팀빌딩 #실행력 #생산성 #전략적사고 #함께성장 #코칭 #커뮤니티 #B2BSaaS #PM

커리어 그로쓰 코치로 자라게 해준 역할

1. 프로덕트 디자이너

2. 팀 리더

3. 그로쓰 파트너

<aside>

리멤버, 레몬베이스, 내외부 커뮤니티 경험을 돌아봤을 때 주로 [사람 · 연결 · 성장 · 기술 · 임팩트] 중심으로 시간을 쏟았던 것 같아요. 어떤 분야로 경계를 나누기보다는, 주요 가치관이 맞는 방향을 선택하고 빠르학습하며 실행에 옮기는 것을 즐깁니다. 특히 AI·머신러닝 기술이 이를 뒷받침하면서, 오히려 ‘휴먼베이스의 테크’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aside>

길을 만들며 걸어온 10년

<aside> <img src="/icons/briefcase_gray.svg" alt="/icons/briefcase_gray.svg" width="40px" />


더 많은 이력은 **🔗링크드인**을 참고해주세요.

</aside>

길을 함께 만든 동료의 목소리

함께 일한 동료들의 피드백은, 제가 어떤 사람으로 일해왔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생각해요. 레몬베이스 조직에서 분기마다 받은 피드백을 모으며, 그때마다 조금씩 더 좋은 팀원이자 리더로 자라나고자 했습니다.

Redi Yearly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