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잘 일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사람이 자랄 수 있는 문화를 짓는 커리어 그로쓰 코치이자 안차레디 대표 신유경 입니다. 11년간 IT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 PM, 팀 리더, 커뮤니티 빌더로 일하며 UX 설계부터 일하는 방식, 팀 문화와 그로스 전략까지 넓고 깊게 다뤄왔습니다.
지금은 '연결과 실행이 살아있는 시스템'을 설계하고 싶은 크리에이터, 창업자, 실무 리더들과 더 나은 방식으로 함께 자라는 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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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한 문제 속에서도 본질을 짚고, 진짜 문제를 찾아 제대로 해결합니다. 고객들을 직접 만나고 정성/정량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성장을 이뤄내는 강점이 있고요. 주로 신사업을 빠르게 검증하고, 몰입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설계에 흥미를 느낍니다.
어쩌다 초기 멤버로 첫 번째 디자이너가 됐어요. 팀문화를 바닥부터 새롭게 써내려가면서 6명의 디자이너를 채용했고, B2B 디자인 씬에 있어 꼭 함께 하고 싶은 팀을 만들기 위해 힘썼습니다.
새로운 목적 조직인 ‘길드’를 만들어, 디자이너x개발자끼리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리드하기도 했지요.
스쿼드와 디자인챕터에서 팀의 성장 속도를 올리기 위해 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초기에 팀을 새롭게 빌딩할 때 자주 투입되어 팀문화를 만들고, 팀이 어떻게 일을 해야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지에 함께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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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레몬베이스, 내외부 커뮤니티 경험을 돌아봤을 때 주로 [사람 · 연결 · 성장 · 기술 · 임팩트] 중심으로 시간을 쏟았던 것 같아요. 어떤 분야로 경계를 나누기보다는, 주요 가치관이 맞는 방향을 선택하고 빠르학습하며 실행에 옮기는 것을 즐깁니다. 특히 AI·머신러닝 기술이 이를 뒷받침하면서, 오히려 ‘휴먼베이스의 테크’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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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한 동료들의 피드백은, 제가 어떤 사람으로 일해왔는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생각해요. 레몬베이스 조직에서 분기마다 받은 피드백을 모으며, 그때마다 조금씩 더 좋은 팀원이자 리더로 자라나고자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