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하반기 지윤님께서 어떤 방향을 그려보고 계신지 좀 더 구체적으로 듣고 싶어요. 특히 강의, SNS 활동, 팬 커뮤니티, 책 발간을 위한 글쓰기(전자책&브런치 등) 이 네 가지 중에서 어느 부분에 가장 리소스를 두고 싶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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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과 리소스 배분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며, 지윤님이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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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유경님과 계속 하면서 진행해야 할 것들"에 대해 구체화하기:
장기 비전: 1년 후 '작가 유지윤'의 모습을 어떻게 그리고 있는지
강의 관련: 어떤 기관/대상에게 강의하고 싶은지, 현재 준비된 콘텐츠는 무엇인지
수익 구조: 월/분기별 목표 수익
브런치 출간: 언제까지 몇 편 정도의 시리즈를 만들고 싶은지
→ 하반기까지 가고싶다.
Option 1: 정기 멘토링